지난 2년간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으로 시행하지 못했던 산업시찰을 지난 5월 31일(수) 재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하석 회장을 비롯한 명예교수 58분이 참석하여 현대기아자동차에서 제공한 버스 2대에 분승하여 남양기술연구소를 방문하였다. 세계 3대 자동차 메이커로 발돋음한 현대기아차의 사업 이념과 미래 모빌리티에 관한 기술개발의 방향을 소개하는 영상을 감상한 다음, 자율주행차와 수소연료전지차 등 현대기아자동차의 전략상품에 대한 많은 질의응답이 있었다. 마지막 순서로 김하석 회장이 김용화 본부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하였다.
방문단은 2개조로 나누어 여러 가지 주행환경이 마련된 종합주행시험장을 버스 안에서 경험하였으며, 현재 화두가 되고 있는 수소 충전소에 들러 버스와 화물차에 수소를 충전하는 과정을 견학하였다.
시설견학을 마친 다음에는 인근에 있는 호텔 롤링힐스에서 오찬을 즐긴 다음 서울대학교로 돌아와 해산하였다.